유럽 최대 가전제품 업체인 로얄 필립스 일렉트로닉스의 제라드 클라이스터리 최고경영자(CEO)의 지난해 연봉이 전년 대비 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필립스가 웹사이트에 공개한 2008년도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이스터리 CEO가 지난해 받은 연봉은 159만유로(약 200만달러)로 이는 2007년의 227만유로에 비해 30% 줄어든 수준이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