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국제 산삼 심포지엄이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한 산삼 전문가가 11년산 중국산 산삼과 국산 산삼에 대한 차이점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같은 11년산이라도 중국산은 퇴비를 줘서 국산 보다 알이 굵은것이 특징이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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