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가 3개월 후 금 가격을 온스당 1100달러로 제시했다.

지난 20일 NYMEX(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금 선물 가격이 약 1년만에 온스당 1000달러를 재돌파한 가운데 추가 상승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한 것.

UBS의 존 리드 애널리스트는 이날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금 3개월 전망치를 온스당 1100달러로 제시했다.

1개월 전망치는 온스당 1050달러로 제시해 기존의 온스당 900달러에서 17% 상향조정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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