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경기도 평촌 소재)과 한강성심병원(서울 영등포구 소재)은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과 함께 저소득 가정 아동의 사시 및 화상 수술비를 지원한다.

사시 수술은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이 지원하며 서울 및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하의 저소득 가정이 대상이다. 2월부터 9월까지 접수를 받아 1인 최고 150만원까지 수술비 및 입원비용을 지원한다.(031-380-4080, 4081)

화상 수술은 한강성심병원이 18세 이하의 아동에 대해 1인 당 200만원 한도내에서 수술비를 지원한다. 모집기간은 2월부터 9월까지다(02-2639-5768).

병원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아동들이 적절한 치료의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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