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일본 다케시마의 날 제정에 항의하는 의미로 '독도가 달린다' 세계 종단 릴레이 마라톤 서울편이 열린 가운데 독도 레이서들과 시민들이 5km달리기 출발신호에 힘차게 달려 나가고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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