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이 실적 호조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레인콤은 20일 오전 9시58분 현재 전일 대비 120원(4.46%) 오른 281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13만 여주로 이미 전일 거래량 6만1953주를 훌쩍 넘어섰다.
전일 레인콤은 지난해 매출액 2068억3935만원, 영업이익 55억9017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21.9%, 121.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신제품인 저가형 MP4 플레이어의 국내 판매와 전자사전의 매출이 호조를 보여 매출액이 늘었다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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