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공일 경제특별보좌관이 한국무역협회 신임 회장으로 추대됐다.

20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9명으로 구성된 회장단은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모임을 갖고 사공일 특보를 무역협회 제27 대 회장에 추대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사공일 특보는 오는 24일 회원사 대표가 참석하는 총회를 거쳐 무역협회 신임 회장에 오르게 된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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