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역사에 가장 큰 위기를 맞고 있는 GM이 해외 비용 절감 노력의 일환으로 독일의 애덤 오펠(Adam Opel), 스웨덴의 사브(Saab)를 매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19일 디트로이트뉴스는 GM 유럽과 유럽 노동자 대표단이 해고와 공장 폐쇄를 제외하고 추가적으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GM은 그동안 임금동결을 포함해 12억달러의 노동 비용을 줄이고자 노력해 왔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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