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통화연합(EMU) 붕괴 가능성 감소..EU 회원국 구제할 것
골드만삭스는 유럽연합(EU)이 금융위기를 겪는 회원국을 구제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투자자들에 유로화 매수를 추천했다.
19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토마스 스톨퍼를 비롯한 골드만삭스그룹의 애널리스트들은 "유럽통화연합(EMU) 체제가 붕괴될 가능성이 줄었다"고 언급했다.
골드만삭스는 유로·달러 환율이 1.35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런던시간 오전 오전11시55분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1.2665달러를 기록중이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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