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양호..전망치 주당 4센트 대비 밑도는 수준

미 3위 이동통신업체 스프린트 넥스텔이 지난해 4분기 주당 1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19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주당 순손실 시장전망치 4센트를 밑도는 수준이다.

스프린트넥스텔은 지난해 4분기 말까지 179억달러의 순채무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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