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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스티븐 스필버그가 현역 최고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미국 연예주간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이하 'EW')가 현역 감독을 대상으로 선정한 '가장 위대한 영화감독 50인'에서 1위로 꼽혔다.
EW는 "스티븐 스필버그는 단지 블록버스터를 발명한 게 아니라 우리의 어린 시절을 발명했다"며 "'죠스' '미지와의 조우' '레이더스' 등은 공포, SF, 어드벤처 장르를 재정의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어 2위는 '반지의 제왕'의 피터 잭슨 감독이 차지했고, '디파티드'의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3위에 올랐다.
'다크나이트'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오션스 일레븐'의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각각 4위와 5위로 그 뒤를 이었다.
영미 출신 감독들이 대부분의 순위를 차지한 가운데 비영어권 국가의 감독 중에서는 '헬보이'의 기예르로 델 토로가 가장 높은 순위인 11위에 올랐다.
아시아계 감독은 21위에 이안 감독이 올랐다. 할리우드에서 활동하지 않는 아시아 감독으로는 일본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36위에 올랐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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