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추기경 선종 사흘째인 19일 고인의 마지막 모습을 직접 보기 위해 몰린 많은 시민들이 명동성당에서 명동역 입구까지 길게 줄지어 서 있다.
명동성당측은 19일 하루만 12만명 이상의 조문객이 다녀가는등 지난 나흘동안 30만명이상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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