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래 전경련 신임회장은 19일 기자회견에서 "사람은 각자가 개성 다르다.자질 다르다.또 어떤 사람은 A분야 강점 있따.그러나 B에 약점 있다.이런 것을 잘 길러서 개성에 적합한 적재적소 찾아서 일 할 수 있도록 해야 우리나라 경쟁력 높아질 것이다.획일적인 것보다는 창의적이고, 남달리 할 수 있는 인재를 길러줬으면 한다.우리나라 시스템이 그렇게 안된다.젊은 사람들이 경쟁력에 대해서 피할려고 한다.우리나라의 앞으로 젊은 사람 길러내야 하는데는 글로벌에 맞도록 길러야 한다.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화합해야 한다.단결해야 한다.서로 갈등빚으면 국력 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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