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와 에너지관리공단이 '제4 차 기후변화대책위크(Week)'를 맞아 오는 20일 '산업계 기후변화 대응의 날'이라는 주제로 간담회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전 7시 삼성동 그랜드 컨티넨탈 호텔에서는 산업계 CEO를 대상으로 우리 산업계의 기후변화대응 경쟁력과 현재까지의 기후변화대응 노력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열린다.

이어 오전 10시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321호에서는 에너지다소비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실가스인벤토리 구축 세미나'가 진행된다.

온실가스인벤토리란 기업 활동으로 인해 배출되는 모든 온실가스를 파악·기록·산정·보고하는 총괄적인 온실가스 관리 시스템이다.

세미나에서는 국가 및 기업 인벤토리 구축현황과 향후 게획에 대한 전문가 설명, 기업 온실가스 인벤토리 우수 구축사례에 대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같은 장소에서 오후 2시부터는 열리는 '자발적 참여 프로그램 활동보고회'에서는 지식경제부와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활동 현황을 발표한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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