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태 한국은행 총재가 19일 국회업무보고에서 경찰이 납치범 체포를 위해 만든 지폐에 대해 보고받은 것이 없다고 말했다.

이는 경찰이 한은과 공식적 협의를 했다는 주장을 뒤엎는 발언이다.

한편 그는 이번 사용한 지폐를 모조폐로 정의했다. 이 총재는 위폐의 정의는 법에 ‘행사할 목적으로’라는 말이 언급돼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