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10,363,0";$no="200902191138184862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교보생명의 가족사랑 경영철학이 아프리카 대륙까지 전파되고 있다.
교보생명은 19일 아프리카 신생아들을 위한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본사 직원 80여명이 참석, 손뜨게 모자를 만들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불황이라지만 이웃을 돕는 일까지 소홀할 수 없다"며 "어려울수록 따뜻한 마음을 더 나눠야 한다는 생각 아래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완성된 손뜨개 모자는 내달 초 아프리카 말리로 보내져 저체온증으로 목숨을 잃고 있는 신생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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