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UBS(스위스연방은행)를 3억8000만달러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워싱턴 연방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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