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사상 최대 폭으로 떨어진 주택착공 지표와 생산지표의 큰폭 위축에도 불구, 예상보다 견조한 시장 분위기와 투자심리 점진적 호전에 따른 저점매수세 가세 등으로 소폭 하락하면서 보합권에서 마감됐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7.33포인트 (0.10%) 상승한 7559.93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99포인트 (0.13%) 내린 788.18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도 1.15포인트 (0.08%) 내린 1469.51 로 마감됐다.
(지수는 잠정치)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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