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제위기로 고통을 겪는 프랑스 가구들을 위해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이 18일 최고 26억5000만유로(33억달러) 규모의 세금 감면 및 사회급여 정책을 발표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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