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굿이어타이어는 18일 5000명의 추가감원 계획을 발표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굿이어는 이날 지난해 4분기 주당 1.18달러의 손실(특별손익 제외)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1.14달러 손실보다 소폭 못미치는 결과다.

굿이어는 지난해 하반기 이미 4000명을 감원한 바 있다. 회사측은 이와 함께 비용절감을 위해 급여동결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굿이어는 자산매각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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