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정부가 월 1만5000바트(약 60만원)을 넘지 않는 900만명 가량의 저소득 빈곤층에 대해 현금지급 경기부양책을 내달말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전국의 모든 마트와 상점에 대해 이 수표를 가져온 소비자들에게 상품 가격을 10~20%씩 할인해줄 것을 권고했다.



경기 부양을 위한 현금 지급 정책은 여야 간 의견 충돌을 빚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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