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대만 중앙은행은 금리인하 단행, 기준금리를 1.25%로 0.25%포인트 내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9월 25일부터 모두 일곱차례의 금리인하를 단행, 불과 6개월 남짓의 기간동안 금리를 3.5%에서 1.25%로 무려 2.25%포인트를 인하한 것이다.
대만 중앙은행은 "글로벌 경제성장이 크게 둔화하고 있다"고 밝히고 "하지만 인플레이션 우려는 다소 줄어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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