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엔터그룹은 18일 이주율 씨에서 피터벡앤파트너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사유는 신주인수권 행사에 따른 변동 확인이며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9.91%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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