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18일 성명서를 내고 한 관료가 위안화 가치가 달러당 7위안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한 보고서는 완전히 조작된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잡지 차이나 브리핑은 17일 장샤오창(張曉强)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이 위안화는 평가절상 압력을 받고 있지 않다면서 위안화 가치가 달러당 6.9~7위안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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