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학원들이 올해 학원 수강료를 동결하기로 했다.
한국학원총연합회는 18일 학원계도 국가 경제난과 서민들의 경제적 고통을 분담하고자 서울지역 학원들을 중심으로 ▲올해 학원수강료를 동결 ▲수강료 과다 학원은 인하 ▲저소득층 자녀들에 대한 학원비 감면 확대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학원총연합회는 19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수강료 동결 결의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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