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대우인터내셔널이 발행 예정인 제3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로 ▲무역부문 사업안정성 및 경쟁력 보유와 꾸준한 영업수익성 개선추세 ▲해외네트워크를 활용한 자원개발사업 가시적 성과 시현, 수익모델화 ▲교보생명 및 미얀마가스전 지분 가치 반영시 재무안정성 우량 등을 꼽았다.



한편 대우인터내셔널은 종합무역상사로서 지난 2003년 말 워크아웃(Workout) 종료 후 무역부문에의 역량 집중을 통해 꾸준한 외형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기존 무역사업 기반과 연계해 해외자원개발 투자에도 적극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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