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세브란스병원 등 11개 의료기관은 만성C형 간염치료 신약 임상시험에 참여할 환자를 모집한다.

대상자는 만 18세에서 65세 사이의 C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 1형에 감염된 치료경험이 없는 환자다.

2달의 연구기간 동안 참가자에게는 표준 치료제 비용, 교통비, 무료 진찰 및 상담, 검사비가 제공된다.

연구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부산대병원, 인제대 부산백병원, 분당서울대병원, 경북대병원 등 국내 11개 의료기관에서 진행되며, 2월 16일부터 환자 등록이 시작된다.

희망자는 02-709-0143로 연락하면 된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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