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리부동산(保利地産)주식유한공사(600048)는 지난 1월 분양면적은 18만3800㎡로 전년 동기대비 265.85% 늘었고 매출액은 13억7600만위안(약 275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48.44%% 급증했다고 18일 상하이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