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아메리칸스탠더드";$txt="";$size="255,382,0";$no="20090218103624738532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메리칸스탠다드코리아는 동종업계로는 처음으로 백화점에 욕실관련 전 제품을 전시, 판매하는 매장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목동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 리빙관에 입점한 매장은 29.75 m(약 9여 평) 규모로 양변기, 세면대, 바디샤워기, 월풀 욕조 등 욕실 공간에 필요한 대부분의 제품을 판매한다.
회사 관계자는 "목동은 대규모 아파트단지와 고급 주상복합이 몰린 지역으로서 인테리어 신규 및 교체 수요가 늘어나는 지역"이라며 "소비자 욕구 충족과 매출 확대를 위해 입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욕실 전문가가 상주해 인테리어 컨설팅 서비스를 펼치고 제품의 전시와 판매, 배달은 물론 고객이 원하면 시공까지 직접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입점을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욕실제품을 최대 20% 특별 할인 판매하고 구매고객 중 5명을 추첨해 30만원 상당의 비데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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