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PB사업본부는 18일 은행권 최초로 영업점내에 스크린골프장과 퍼팅연습장 등을 갖춘 이촌동 골드클럽에서 LPGA김인경, 박희영 프로가 진행하는 원포인트 레슨 및 팬사인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촌동 골드클럽 개점을 기념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하나금융그룹 소속의 LPGA 프로 김인경, 박희영 두 선수가 스크린골프를 이용한 9홀 시범 라운드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40여명의 참가고객 모두에게 1:1 맞춤 원포인트 레슨을 제공하는 행사다.
김인경 선수는 '2008 LPGA 롱스드럭스 챌린지'에서 우승하면서 국내 팬들에게 이미 알려진 선수며, 박희영 선수는 국내외 통산 5승을 이루고 국가대표로 활약중인 유망주다.
이촌동 골드클럽 김요한 센터장은 “영업점내에 설치된 스크린 골프장과 퍼팅 연습장 시설을 거래 고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전문가 초청 골프클리닉, 클럽피팅 서비스제공 등 동 골프관련 서비스로 지역밀착형 고객만족 영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윤정 기자 you@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