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맘&베이비 TouchCare보험' 상품설명회
녹십자의료재단과 제대혈보존서비스 제휴
재대혈보존도 보험상품 하나로 원스톱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녹십자생명보험은 18일 오는 19일~ 22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회 서울국제 임신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에 참여해 `(무)맘&베이비 TouchCare보험' 상품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부인과질환 및 산과질환 치료비와 자녀에 대한 재해, 질병치료비보장 외에도 제대혈보존서비스 비용을 보험에서 납입해 주는 제대혈보존서비스를 연계한 상품이다.
제대혈보존서비스는 녹십자생명이 녹십자 의료재단과 제휴, 출산시 산모와 태아를 연결하는 탯줄에서 채취되는 제대혈을 녹십자 의료재단이 보관해 주는 '녹십자 라이프라인' 서비스다.
녹십자생명은 이번 상품설명회에서 제대혈보존 상담교육을 이수한 전문 FP를 선발, 상담을 해주고 있다.
또한 이 상품의 특징은 산모와 태아(자녀)를 동시에 보장해 주는 더블보장상품으로 구성돼 있다는 점이다.
엄마에게는 산과질환 및 부인과질환의 치료비와 입원비를 보장하는 한편 자녀에게는 선천이상 수술비·저체중아 치료비·암진단치료비· 5대장기이식 수술치료비·화상·골절·치아·식중독통원 치료비 등 신생아와 성장기 자녀에게 많이 발생되는 재해, 질병에 대한 보장이 다양하다.
가입나이는 20세∼42세까지의 가임여성이며, 월보험료는 최저 10만원부터 최고 200만원까지다.
미혼여성 또는 임신 4개월(16주) 미만 산모는 보험가입 후 임신 4개월 이상시 태아 및 자녀보장으로 전환 신청할 수도 있다.
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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