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카드 쓰고, 포인트에 캐시백까지 받자"
$pos="L";$title="";$txt="";$size="300,214,0";$no="200902180936019772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매달 카드 이용금액의 0.5%(연간 환산시 6%)를 캐시백(Cashback)으로 돌려받는 신종 서비스가 등장했다. 보너스포인트를 비롯한 신용카드의 혜택을 그대로 만끽하면서 가외의 생활비 절약 혜택도 누릴 수 있는 셈이다.
삼성카드는 18일 선불카드와 신용카드를 하나의 카드에 담은 하이브리드(Hybrid)카드 상품으로 '생활비재테크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생활비재테크서비스'는 신용카드 사용자에게 선불카드 약정금액 범위내에서 카드 이용금액의 0.5%를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신개념 서비스이다. 캐시백 금액은 익월 선불카드 약정금액으로 자동 충전된다. 별도의 카드는 필요없이, 카드사 홈페이지나 전화로 선불카드를 신청하고 서비스 약정만 체결하면 바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신용카드 소지자들은 모두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카드 이용금액은 선불금액에서 우선 사용되고, 약정금액을 모두 사용하면 기존신용카드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선불카드 충전은 매달 결제일에 자동이체 계좌에서 충전되며, 고객이 희망하면 즉시 충전도 가능하다.
이 서비스의 약정금액은 10만원부터 200만원까지, 10만원 단위로 설정할 수 있으며, 전체 카드 사용금액에 대해서는 기존 신용카드의 포인트·마일리지 등의 혜택을 별도로 누릴 수 있다.
매달 200만원을 선불 약정할 경우 이 금액을 카드 결제로 모두 사용하면 0.5%인 1만원이 다음달 선불 약정금액으로 자동 충전돼 연간으론 총 12만원의 재테크 효과를 올릴 수 있게 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이번 '생활비재테크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오는 5월31일까지 캐시백율 0.1%포인트 추가해 총 0.6%까지 확대해줄 계획"이라며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생활비를 절약해 재테크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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