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18일 KCC에 대해 "디플레이션 시대에 맞는 투자대안"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7만원을 유지했다.

안상희 애널리스트는 "최근 확산하고 있는 자산 디플레이션 상황에서는 KCC 같은 양호한 재무구조와 풍부한 현금성자산을 확보한 기업이 부각될 것"이라고 밝혔다.

과점적 시장점유율을 통한 주력제품의 안정적인 이익창출과 풍부한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디플레이션 시대에 방어적 개념의 투자대안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안 애널리스트는 또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사업과 건축물의 에너지절감을 위한 그린오피스(Green Office) 사업 등도 중기적인 주가상승 모멘텀으로 유효하다"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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