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소비자대상] 최우수상
$pos="C";$title="";$txt="매일 아침 전국 카페띠아모 매장에서는 천연과일 재료로 직접 젤라또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판매한다.";$size="440,321,0";$no="200902180834488297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카페띠아모(www.ti-amo.co.kr)는 젤라또 아이스크림과 이탈리아산 고급 라바짜 커피, 와플, 샌드위치, 치즈케익 등을 판매하는 카페형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전국에 20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몽골, 캄보디아, 일본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했다. 특히 더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총 18개국에 상표등록까지 마친 상태다.
카페띠아모의 장점은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은 프리미엄 수제식 아이스크림의 뛰어난 '맛'에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매일 아침 전국 각 매장에서 천연과일 재료로 직접 젤라또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판매하기 때문에 공장에서 대량 생산된 아이스크림에 비해 신선하고 담백하다.
또 저지방, 저당원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 14%대의 유지방 아이스크림과 달리 유지방 비율이 6%대로 매우 낮아 현대 소비자들에게 각광받는 웰빙 트렌드와 맞물려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카페띠아모의 대부분 매장들은 테이크아웃이 30%, 매장의 홀 매출이 60%, 단체주문과 기프트세트 10~15%의 이상적인 비율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제품 공급가에 거품이 없는데다 마진율이 70% 이상으로 높아 매장별로 음료의 할인율을 높여도 충분한 수익이 있어 가격 경쟁력에서 월등한 우위를 차지해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높다.
더불어 아이스크림과 잘 어울리는 고급스럽고 다양한 메뉴를 함께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가맹점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카페띠아모에서 판매하는 커피는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브랜드 '라바짜' 커피 중에서도 1등급 제품만을 사용한다.
또 기름이나 버터를 사용하지 않는 단호박 샌드위치, 미국 유명 식품 브랜드 '리치스'의 제품인 쿠기, 치즈케익, 베이글 등은 여성 고객층이 선호하는 인기 메뉴로 자리잡았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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