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채 및 회사채 매입 증가...달러강세 뒷받침
미국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및 달러 강세로 인해 작년 12월 미국채 및 회사채 순매입이 증가했음이 나타났다.
미 재무성 보고에 따르면 12월 미국 순자본유입은 348억달러(스왑포함할 경우 244억달러) 증가했다.
이로써 미국으로의 순자본 유입은 11월 613억달러에서 740억달러로 증가했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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