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건설위원회 소속 이남형 의원(한나라당, 관악3)이 20일 개최되는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졸업식에서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수여받는다.
$pos="L";$title="";$txt="이남형 서울시의원 ";$size="224,256,0";$no="200902170943203297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 의원은 서울시의원으로 효과적인 의정활동과 시민들에 대한 수준높은 봉사를 위해서는 사회복지에 대한 전문성을 높일 필요성이 있다고 느껴 2006년 9월 대학원의 석사과정에 입학한 이후 늦은 나이를 무릅쓰고 학문에 정진해 왔다.
이의원의 석사학위 논문 제목은 '노인인력지원 사업 참여가 노인의 자아존중감과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이다.
이 의원은 "평소에 사회복지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간 2년 6개월 동안 대학원에서 체계적으로 사회복지를 공부해 사회복지사로서 특히 고령화사회에 진입하고 있는 우리 사회의 노인문제를 깊이 생각하고 앞으로 의정활동에 여러 각도로 접목시키겠다는 관심을 갖게 돼 이번에 석사학위 논문으로까지 결실을 맺었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더 많이 더 빨리, 방심하면 끝장"…中 추격...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