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지정, 바이오푸드 네트워크 사업단(BFN 단장 이화여대 김미경 교수)이 '건강기능식품 시장조사 보고서(전 4권)'를 발간했다.

이 자료집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 실태 조사’,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기업 수요도 조사’, ‘식사대용식품에 대한 시장 조사’, ‘특수의료용도 식품에 대한 시장 조사’ 등 4권으로 구성됐다.

세트1(소비자 실태 조사 + 기업수요도 조사 + 도표 등을 담은 CD)은 15만원, 세트2(식사대용 식품 조사 + 특수의료용도 식품조사)는 10만원이며, 두 세트를 함께 구입하면 20만원으로 할인된다.

자세한 정보는 사업단 홈페이지 (www.biofoo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BFN은 2004년 산업자원부의 지역연고산업진흥사업에 선정된 단체로 바이오식품관련 기업의 시험·평가 인증에 따르는 어려움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화여대를 주관기관으로 해 대상, 숙명여대, 연세대, 한국식품연구원,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강남성모병원 등 8개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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