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10시 17분께 경기도 평택시 신대동 경부선 하행 철로에서 인근 주민 유모(30) 씨가 달리는 마산행 새마을호 열차에 뛰어들어 그 자리에서 숨졌다고 15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사고열차 기관사는 "철로 사이 공간에서 걷고 있던 유씨가 갑자기 열차로 뛰어들어 미처 멈출 수 없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편집국 asiaeconom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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