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이 7870억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안을 통과시켰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하원은 찬성 246표, 반대 183표로 부양안을 통과시켰다.
하원을 통과한 부양법안은 이날 밤 상원 의결을 거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승인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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