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서브마린은 13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91억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60.9% 증가, 흑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790억원으로 137.8%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7억6100만원으로 92.5% 감소했다.

보통주 1주당 250원의 현금배당도 결의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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