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서브마린은 5일 김만두 대표가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주 6315주(0.15%)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김 대표가 보유 중인 KT서브마린 지분은 0.18%(7815주)로 늘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