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자동변속기 제조업체인 보그워너가 1500명을 추가 감원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그워너는 지난해 4·4분기 814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보그워너는 2분기 연속 순손실을 기록하게 됐다. 이는 미국과 유럽의 판매 부진에 따른 것이다.

이에 앞서 보그워너는 2900명의 감원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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