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동안 유동성지표보면 국채나 은행채 회사채 CD CP시장에서는 정책의 파급효과가 상당히 나타났다고 본다. 물론 공급된 유동성이 장기나 위험 자산으로는 덜 흐르고 단기자산으로 몰렸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다.

급격한 금리조정 과정에서 어느정도 마찰적 현상은 있을 수 있다고 본다. 좀더 분석하고 관찰 필요 있다.

부동산 거래 관련된 정책 변경 가능성을 놓고, 제한된 지역에서 부동산 흐름이 약간 다른모습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봐서는 부동산 쪽에 큰 변화 있는 것 같지는 않다. 당분간 금리완화정책이 자산쪽에 문제를 일으킬 것으로 본다.

유동성함정은 경제상황 유동성흐름으로 봐서 아직 걱정할 상황 아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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