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가 ‘음악영재 교육주간’을 마련해 음악학원 원장 및 교사, 개인레슨 교사, 학부모 등 음악영재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교육참가 접수를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충남대는 지난해 6월 예술영재교육 특성화사업팀을 발족, 지역의 음악영재 발굴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올해 음악영재교육주간은 16일부터 20일까지 충남대 음악관에서 열리며 참가비는 없다.
교육주간에선 ▲음악영재성의 발견과 육성 ▲음악영재와 학부모 체험담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여름음악 캠프 ▲우리나라 피아노 영재교육 ▲국내·외 음악영재교육 현황 등 음악 및 음악 영재교육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실습강좌는 ▲피아노 마스터 클래스 ▲모차르트 게임 ▲연극 세계로 ▲천체야 놀자 ▲성악 마스터 클래스 등이 진행된다.
최종 참가자는 서류접수를 통해 결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남대 예술대학 음악과·관현악과 ☎(042∼821∼6921)에 문의하면 된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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