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치바 특수화학은 작년 순손실이 5억6400만 스위스프랑(CHF.4억8500만 달러)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도 59억2000만 CHF로 전년 대비 9% 감소했다.

브레당 퀴맹 CEO는 이날 "시장수요가 회복되려면 아올 하반기나 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고 스위스국제방송이 보도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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