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요 산업의 올 1~3월 감산율이 20~40%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은 10일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이로 인해 재고량이 늘어나면서 감산규모가 확대되고 있다며 이 같이 보도했다.

1~3월 감산율은 지난해 10~12월의 10~20%감산에 비해 그 규모가 확대된 것이다.

올 1~3월의 자동차의 감산율은 44%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 카메라의 감산율도 20%이상이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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