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북부 해안에서 9일(현지시간) 오전 9시경 리히터 6.0 규모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지질연구소(USGS)를 인용, 리마 UPI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진앙지는 페루 리마에서 북서쪽으로 470마일 떨어진 곳으로 지하 6.2마일 깊이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이라도? 고민중이라면'…코스피 오를지 알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