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증시가 미국의 경기부양책 통과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기록했다.
6일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는 1.49% 상승한 4291.87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1.84% 오른 3122.79로 장을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의 DAX 30 지수는 2.97% 급등한 4644.63을 기록했다.
바클레이스와 BNP파리바 등 금융업종 대표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기록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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