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이 6일(현지시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를 방문했다.
유엔과 이라크 관리 등에 따르면 반 총장은 이라크를 방문, 알-말리키 총리를 만나 이라크인들이 폭력사태없이 성공적 선거를 치른 것을 축하할 게획이다.
반 총장은 2003년 미국 침공이후 가장 평화롭게 진행됐다고 평가되는 지난달 31일 치뤄진 이라크 지방선거 이후 일주일만에 방문한 것이다.
이 선거에서는 알-말리키 총리가 이끄는 '법치국가연합'이 압승을 거뒀다.
김재은 기자 alad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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