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는 6일 약학과 4학년 고은석 씨가 최근 약사 국가시험에서 수석 합격했다고 밝혔다.
 
고씨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시행된 제60회 약사 국가시험에서 300점 만점에 285점을 획득했다.
 
조선대 출신이 전국 수석의 영예를 안은 것은 1965년 문영희 조선대 명예교수 이후 두번째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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